| 우주 |
| 宇집우 宙집주 태어나면 누구나 큰 집 한 채를 소유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우주다 대저택 소유자다 집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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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만히 생각해보면 귤이 대단해 |
| 하나씩 하나씩 낱개 포장되어 나온다. 개별 포장 씻을 필요도 없고 깍을 필요도 없다 필요할 때 하나씩 까서 먹으면 되고 심지어는 나뉘어져 있다 이렇게 친절한 과일이 또 있을까? 바나나 만세! 귤 만세! 심지어 밤송이는 무섭게 노려보지 않던가? 2025년 12월 5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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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겨울은 침묵의 계절 |
| 낙옆은 다 떨어지고 빈 가지에 스산한 바람만 부느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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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나무가 주는 생명의 기운을 받으라! |
| 나무와 풀, 모두 생명의 은인이다 이분들을 뵈오면 두 손을 꼭 모으고 진심으로 대하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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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낙옆이 내린다 |
| 영화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? 낙엽이 떨어지는 길을 걸으라! 비워진 내 공간앞에서 한 편의 영화처럼 한 해의 이야기들이 내려옵니다 그네를 타고, 빙글빙글 돌아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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